문경시, 5G기반 기술 활용으로 관광 콘텐츠 허브도시 조성 총력
문경시, 5G기반 기술 활용으로 관광 콘텐츠 허브도시 조성 총력
  • 김정일
  • 승인 2019.03.13 15: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남연합뉴스=김정일 기자) 문경시는 오늘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SK텔레콤, SK브로드밴드와 함께 첨단 정보통신기술(이하‘ICT’)을 활용한 관광자원 개발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G기반 관광 콘텐츠 허브 도시 조성에 앞장선다. 

문경 시장과 SKT 동부 인프라본부 김기선 본부장, SKB 류형석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문경 시청에서 5G기반 기술 활용 및 관광 진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은 고윤환 시장, 문경시 의회 김인호 의장, 문경관광진흥공단 이상열 이사장, SKT 동부 인프라본부 김기선 본부장, SKB 류형석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5G 기술 기반 관광 콘텐츠 허브 도시 조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문경시와 문경관광진흥 공단은 SKT, SKB와 함께 관광자원 개발, 주요 관광지 관광객 편의를 위한 Wi-Fi존 무상 구축, 마케팅 자원 공동 활용, SK그룹 임직원 및 가족들의 문경 관광 방문 등 5G기반 ICT 기술을 활용해 문경 관광 활성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고윤환 문경시장은 “5G기반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개발하여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문경시 의회 김인호 의장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고 있는 SKT, SKB와의 협력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경이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