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건강위원회 회의’ 함양군에서 진행
‘2019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건강위원회 회의’ 함양군에서 진행
  • 김동화
  • 승인 2019.03.1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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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김동화 기자) 함양군보건소는 지난 12일 휴천면 복지관에서 ‘2019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건강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함양군보건소에서 진행하는 ‘2019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건강위원회 회의’를 휴천면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함양군보건소에서 진행하는 ‘2019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건강위원회 회의’를 휴천면 복지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날 건강위원회 박찬조 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2018년도 사업 결과 보고 및 ‘다 같이 돌자 동네한바퀴 사업’ 등 2019년 사업 계획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고, 목현마을 정환창 이장을 비롯한 8명을 새로운 건강위원회 위원으로 임명했다.

박찬조 위원장은 “함양군에서 유일하게 휴천면이 2015년부터 사업을 시작하여 이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다.”라며 건강위원들로부터 각 마을별 맞춤형 프로그램 발굴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사업에 관련한 요구 사항을 청취했다.

강기순 보건소장은 “지금까지는 건강증진사업을 보건소가 주도해서 추진해 왔으나 이 사업은 지역의 건강위원회가 주축이 되어 추진되는 사업이니만큼 건강위원님들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계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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