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러블리즈, 소찬휘’와 함께 경북도민체전을 향해 Let's go!
경산시, ‘러블리즈, 소찬휘’와 함께 경북도민체전을 향해 Let's go!
  • 김령곤
  • 승인 2019.04.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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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김령곤 기자) 경산시는 지난 6일 남천둔치에서 경북도민체전 성공 개최 기원 및 시민 화합을 취한 전야제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산시 남천둔치에서 경북도민체전 전야제 행사에서 여자가수 그룹 '러블리즈'가 열창하고 있다. 

이번 전야제 행사는 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가수와 지역 밴드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서 가수 문연주와 트로트 계의 아이돌 신유를 비롯해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소유자 소찬휘, 부드러운 감성과 귀여운 노래로 사랑받는 8명의 소녀 러블리즈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최영조 경산 시장은 “도민체전은 희망도시 경산의 위상을 전 도민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경산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제57회 경북도민 체육대회는 ‘희망도시 경산에서 하나 되는 경북의 힘’을 슬로건으로 걸고 4월 19일부터 4월 22일까지 4일간 경산시민운동장 및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대회 기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한 문화행사도 마련돼 참가하는 3만 명의 선수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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