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밀착형 소통과 공감행정 위해 진주시, 농정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서
현장 밀착형 소통과 공감행정 위해 진주시, 농정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서
  • 백승훈
  • 승인 2019.04.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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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백승훈 기자) 진주시는 지난 10일 주요 농정현안사업 문제점과 예산 확보 방안을 분석하고 사업 가속화를 위해 주요 사업장 4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진주시는 농정 현안사업 현장점검에 나서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진주시는 농정 현안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이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민선 7기 부강한 농업도시 진주 건설과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현장밀착형 농정 실천 및 주민소통을 통한 사업 효과 제고를 위하여 생산자·소비자가 상생하는 농정 주요 사업 대상지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시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과 문제점, 향후 공정 등에 대한 종합적인 확인과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현장 점검 첫 방문지는 초장동 우리 먹거리 협동조합 진주 텃밭 로컬 푸드 직매장으로 조 시장은 소비자들과 생산자들과의 만족도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로컬 푸드 관계자들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공급을 부탁했다. 

또한 집현면 농협 조합공동 법인을 방문해 12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농산물 통합 마케팅조직 운영사항을 보고받고 공동 선별장 내 농산물 선별사들을 격려하며 농업인들에게 질 좋은 농산물을 생산 출하하여 우리 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대외에 알려 전국 최고의 신선농산물 공급이 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명석면 가뫼골 농촌체험마을과 대평면 내촌 호수마을을 방문하여 KTX 개통을 대비하여 농촌체험과 머무는 농촌관광이 활성화 되도록 체험마을 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한 농촌체험마을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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