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 실질적 혜택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공약 실천에 주민 만족도 UP!
청송군, 실질적 혜택 제공을 위한 적극적인 공약 실천에 주민 만족도 UP!
  • 김시동
  • 승인 2019.05.2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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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김시동 기자) 청송군은 민선 7기 공약 사항들이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실현됨에 따라 지역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청송군은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 사업 실현에 주력하고 있다. 

군은 8억 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한 ‘농산물 택배비 지원 사업’을 지난 4월 1일부터 시행하며, 수입 농산물 및 경기 침체로 인해 지역 농산물의 유통과 농민들의 소득이 불안정한 시기에 농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아울러 군의회 임시회에서 ‘천 원 목욕탕’, ‘교복 구입비 지원’ 조례 제정안이 통과되어 경제·지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들에게 정기적인 목욕비를 지원하고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교복 구입으로 인한 학부모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보편적 교육 복지 실현 및 주민들을 위한 실질적인 혜택 제공에 노력하고 있다.  

그 외에도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청송 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청송 사랑상품권(청송 화폐)’을 활용한 농산물 택배비 지원 및 ‘청송군 농민 수당’ 후원을 계획 중에 있다.  

군은 선거를 위한 보여주기 및 업적 과시를 위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 위주의 타 지자체 사업과 달리 주민들의 생활에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책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4월 한국 메니페스토 실천본부 주관 ‘민선 7기 기초단체장 공약 실천 계획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인 SA 등급에 선정돼 청송군의 우수한 정책과 추진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윤경희 청송 군수는 “끊임없이 발전하는 청송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오로지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실현에 역량을 집중해 군민이 주인인 1등 청송군의 행복한 변화를 만들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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