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5월 다섯째주' 영남연합뉴스가 전하는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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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정
  • 승인 2019.05.3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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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천하정 기자)

[Rep]

(대구) 국내 유일의 실내 꽃 전시회인 제10회 대구 꽃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6월 2일까지 엑스코에서 개최됩니다. 

대구시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이라는 테마로 기획된 이번 박람회에 경상북도의 상징 낙동강과 대구의 상징 금호강이 서로 만나 넓은 바다로 흘러간다는 의미를 담은 생산 하훼로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올해 꽃박람회는 대구 경북이 함께 준비해 선보이는 만큼 다른 어느순간보다 설렌다"며 "관람객들은 생산농가와 화훼산업 종사자의 노력을 생각해 기쁜 마음으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울진)지난 30일 울진군 죽변면 화성2리 마을회관에서는 2019년 치매보듬마을 사회적 가족 만들기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치매보듬마을은 2016년부터 경상북도와 경상북도 광역 치매센터에서 야심차게 기획한사업으로 치매어르신이 마을 주민과 함께 어울리며 치매친화적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하기위한 사업입니다.

이에 박용덕 보건소장은 "치매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위해 지역사회의 보살핌과 보듬마을 주민이 가족처럼 살아갈 수 있는 따듯한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산청) 산청군 생비량면 뚝방길이 금빛 물결로 가득찼습니다. 지난 2015년 부터 생비량면이 뚝방길에 금계국을 심은 것이 만개해 이 지역을 찾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힐링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상쾌한 기분' 이라는 꽃말을 지닌 대표적인 여름 꽃인 금계국은 노란색 황금 깃털을 뜻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 부산경찰청이 지난 3개월간 '마약류 등 약물 이용범죄 집중단속'을 진행한 결과를 분석해 향후 지속적인 후속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3개월간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한 결과 작년 동기간 대비 인터넷사범과 외국인사범 비중이 크게 증가한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설 전망입니다.

한편, 부산경찰청은 마약류 사범 총 337명을 검거하고 90명을 구속 하는 등 작년 대비 2.1배 상승한 검거율을 나타냈습니다. 

(군위) 군위군은 지난 29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서 실전을 방불케 하는 2019 을지태극연습 실제훈련을 시행했습니다. 군위국민체육센터 테러 화재 대응이란 주제로 긴급사태가 발생했다 가정한 훈련이였지만 실제상황과 같은 생동감 속에 진행됐습니다. 

한편, 군위군수는 "우리는 전쟁 뿐만아니라 다양한 재난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기때문에 우리 모두가 일상생활에서도 안보와 안전의식을 항상 가지는것이 필요하다"고 당부 했습니다.

(울산) 울산시는 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소재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원사 초청 투자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 회원사 임원진과 주한유럽대사관 관계자 등 총 22개 회원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울산의 유망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유치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해) 김해시 동.서 지역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기 위해 추진되어온 김해 복합스포츠 레저시설 조성 사업이 지난 30일 본격적인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올해 4월 현대산업개발과 도시개발사업 토목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경계측량 등 본격적인 공사 착공을 위한 준비를 해온 (주)톡인이 첫 삽을 뜨게된 셈입니다. 

이에 시관계자는 "본 사업으로 우리시 동.서 지역 군형발전과 더불어 우리시 전체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사업시행자와 시공사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 영남 연합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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