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중장년층 예비창업자 지원 위해 멘토단 구성
김천시, 중장년층 예비창업자 지원 위해 멘토단 구성
  • 최영태
  • 승인 2019.06.26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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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최영태 기자) 김천시에서는 지난 25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50대 창업멘토단` 멘토에 대한 위촉식을 했다. 

`50대 창업멘토단`과 김충섭 김천시장이 악수하고있다.

`50대 창업멘토단`은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50대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조언과 도움을 전달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선정했다.

단장을 포함한 20명으로 구성된 멘토단은 기술지원분야, 법률자문분야, 자금 분야, 마케팅분야, 노무 분야 등 5개 분야 전문가 18명을 멘토로 위촉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장기적인 경기불황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각자의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전문가 위주로 50대 창업멘토단을 구성하였으며, 예비창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컨설팅을 희망하는 중장년층 예비창업자 등은 근로복지관 내 취업지원센터에 상담분야와 상담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멘토와 1:1 전담멘토링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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