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7월 첫째주' 영남연합뉴스가 전하는 소식
[영상] '7월 첫째주' 영남연합뉴스가 전하는 소식
  • 천하정
  • 승인 2019.07.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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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천하정 기자)

[Rap]
영남연합뉴스에서 7월 첫째주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부산)

계속되는 취업난 속에 재단법인 부산디자인센터가 디자인 전문인력 배출을 통한 우수 일자리 창출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단법인 부산디자인센터는 우수디자이너 양성을 통한 지역기업의 디자인 경쟁력 향상과 지역산업 산업 발전을 위해 취업지원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울산)

울산박물관은 오는 7월 13일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제53회 어린이 1일 박물관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박물관 학교는 갑옷의 기능과 형태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해 종이를 활용한 실제 중산동 갑옷을 만들어 보는 체험행사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구)

대구시는 2019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과 가정의 양립문화 확산을 통한 가족 가치인식 확산을 위해 `가족사랑 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족사랑 원탁회의는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가족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에 함께 해결방법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김해)

김해시는 지난 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아이들이 행복한 도시 김해를 위한 `당신이 희망입니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해지역 아동지원 체계구축을 위해 시는 지역 후원자 발굴에 협조하고 재단은 후원자 발굴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구미)

구미시 선산 보건소가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집중 건강관리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선산 보건소는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건강교육을 시행하고 건강관리 홍보 물품을 제공해 폭염대비 건강 지키기 홍보에 전력을 다할 전망입니다. 

(통영)

500여 년의 전통문화를 가진 ‘통제영 12공방 브랜드’가 2019년 지역문화대표브랜드 공모사업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독특한 역사와 전통문화 계승, 국가무형문화재 외에도 다양한 문화재가 전승되고 있는 통제영 12 공방은 조선의 명품 브랜드의 자부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안동)

안동시의 도산서원, 병산서원을 비롯한 9개 서원으로 구성된 이른바 ‘한국의 서원’ 유네스코 등재 여부가 오는 6일에서 7일 사이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리는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됩니다. 

이에 안동시는 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가 이루어질 것을 보고 오는 7일 도산서원과 병산서원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축하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상 영남연합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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