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양산시’ 최종 선정
산자부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에 ‘양산시’ 최종 선정
  • 송재학
  • 승인 2020.01.3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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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사 전경(사진=양산시청 제공)
양산시청사 전경(사진=양산시청 제공)

양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설비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신청했으며 사업 발표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에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진행한다.

국비 4억 5,000만 원과 시비 2억 7,000만 원, 자부담 1억 7,000만 원 등 총 9억 원의 사업으로 올 한해 하북면 일원 소재 주택 등의 건물에 태양광 101개소 335kW, 태양열 12개소 72㎡를 설치할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하북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인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라며 “사업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지역 주민들의 에너지 사용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송재학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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