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페석재사용학교 제보하였더니 조사없이 사실무근이다?
경북도교육청, 페석재사용학교 제보하였더니 조사없이 사실무근이다?
  • 최영태
  • 승인 2021.09.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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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위 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

GMTV국민방송와 영남연합뉴스, 타임뉴스에서 2021년7월11일 ‘페석재 사용 학교 공사한 안동 일부 레미콘회사?’ 의 타이틀로 보도를 하였다.

2021년8월2일 안동시 건설과에서 경북도 교육청 시설과 에 보도된 기사내용과 함께 공문을 발송을 하였다한다.

취재원이 지난8월27일 경북도교육청 시설과를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확인한결과는 충격적이였다.

경북도교육청 시설과 담당자는 공문을 보기는 본듯한대...

기억이 날듯말듯 한 대답을 남기고 컴퓨터를 열어보더니 아! 여기있네요?

그때서야 공문을 확인하는 듯 했다.

이런식의 행정에 우리 취재원들은 한숨만 나올뿐 한참을 말을 하지 못했다.

그리고 경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우리 취재원에게 ‘저희가 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진행사항에 대하여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여 믿고 자리를 떠났다.

그리고 지난9월2일 오후 2시17분 안동시 건설과 에서 한통의 전화 가 왔다.

안동시 건설과 담당자에 따르면 ‘경북도교육청 시설과에서 전화가 왔는대 보도내용은 사실무근이고, 공문접수후 조사는 하지않았고,앞으로 조사계획도 없다’ 고 하면서 ‘우리교육청에서는 1년에 한번정도 실내공기오염측정 하는 것’이 전부라고 전해왔다는 것이다.

위 사실은 GMTV국민방송 취재원 과 타임뉴스 취재원이 지난9월3일 오후 3시경 안동시 건설과 담당자를 직접만나 확인하였다.

페석재를 사용하여 공사를 한,그리고 페석재를 공급한 회사관계자 가 직접 서류를 가지고 제보를 하여 안동시 담담부서에 민원을 접수 하였는대 ‘경북도교육청 시설과에서 보도내용은 사실무근이고,공문접수후 조사는 하지않았고,앞으로 조사계획도 없다’ 고 하면서 ‘우리교육청에서는 1년에 한번정도 실내공기오염측정 하는 것’이 전부라고 전해왔다는 것이다.

도대체 관리감독 은 하였는지? 그리고 피해가 발생되면 그 피해는 학생 및 시민이 고스란히 떠 안아야 하는지?

왜 조사는 필요가 없는지? 조사도 하지않은채 사실무근이다?

경북도교육청 관련부서와 공사를 한 회사는 무슨 관계인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로 해보인다.

안동시 관련부서에서는 철저한 조사가 있어야 할 것 으로 보인다.

최영태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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