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 위험천만한 건설 현장!
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 위험천만한 건설 현장!
  • 김진우
  • 승인 2022.05.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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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사진=영남연합뉴스 DB)
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사진=영남연합뉴스 DB)

영양군 남자현 지사 기념관 건립공사에서 안전 및 공사관련 민원이 연이여 제보되고 있다.

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394번지 일원 약 3,700평 면적의 기념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민원으로 일대 공사장 특성상 비산먼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는 민원이 수차례 확인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디에도 살수차 등 먼지를 줄이고자 하는 장비 및 시설은 현장에 보이지 않았다.

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사진=영남연합뉴스 DB)
영양군 남자현지사 공사현장(사진=영남연합뉴스 DB)

또한 현장의 근로자들의 미흡한 안전의식으로 인해 근로자 안전장비를 미착용 문제도 심각했다. 이를 관리감독해야 할 현장 소장이 공사현장에 상주함에도 불구하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근로자도 다수 보였다.

영양군 관계자는 현장 안전관리에 대해 보다 강도 높은 안전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안전의식이 부족한 현장에는 적절한 처벌 및 과태료 처분이 꼭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김진우 기자 ynyhnews@ynyonhap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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