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개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개최
  • 강창훈
  • 승인 2024.05.23 11: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 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포스터(사진=부산시청 제공)
2024 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 포스터(사진=부산시청 제공)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대한민국 중추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이라는 주제로 「가덕도신공항 친환경 건설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시와 국토교통부, (사)한국기술사회·(사)부산기술사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과 관련된 해양, 토질·지반, 환경 분야에 대한 연구주제 발표와 ▲각 분야 전문가 참석자(패널)토론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분야는 가덕도신공항 건설의 해양공학적 난제 및 해결이라는 주제로 대영엔지니어링 유병화 대표 ▲토질·지반분야는 가덕도신공항 연약지반 개량이라는 주제로 영남건설기술교육원 정경환 교수 ▲환경분야는 국립수산과학원 오현택 센터장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전문가 참석자(패널)토론에는 김가야 시 정책고문, 김태형 한국해양대 교수, 이지형 지방환경분쟁조정위원, 강희성 시 공항기획과장, 홍복의 국토부 가덕도신공항 지원팀장이 참석해 공항 건설에 따른 난제 해결방안과 정책 제안을 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는 지난해 12월 시와 한국기술사회가 체결한 '글로벌허브 도시구현 및 현안사업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시와 한국기술사회는 이번 학술 토론회 개최를 시작으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공항건설 프로젝트의 지속적 수행 ▲여객·물류 복합기능 수행 ▲남부권 관문공항 위상에 걸맞은 최적안 도출 및 신속 건설방안 제안 ▲핵심 기반시설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광회 시 경제부시장은 “기술 분야 최고의 전문가 집단인 한국기술사회·부산기술사회와 공동으로 학술 토론회를 마련했다”라며, “가덕도신공항 건설에 따른 여러 가지 연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될 이번 학술 토론회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한민국 중추도시,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강창훈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본 사 :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공원로 1
  • 법인명 : (주)영남연합신문
  • 제 호 : 영남연합뉴스 / 연합환경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283 / 부산, 아00546
  • 등록일 : 2017-06-29
  • 발행일 : 2017-07-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창훈
  • 대표전화 : 051-636-1116
  • 팩 스 : 051-793-0790
  • 발행·편집인 : 대표이사/회장 강대현
  • 영남연합뉴스와 연합환경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영남연합뉴스·연합환경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yh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