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디스크 전(前) 직원 "양진호 회장은 제왕 소유 회사는 왕국이였다" 양회장 엽기행각 폭로
위디스크 전(前) 직원 "양진호 회장은 제왕 소유 회사는 왕국이였다" 양회장 엽기행각 폭로
  • 백승섭
  • 승인 2018.10.31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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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백승섭 기자 = 위디스크 전 직원 폭행영상으로 논란이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이틀 연속으로 검색어 1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양 회장의 엽기행각을 담은 또 다른 영상과 함께 前 직원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출처 = 박상규씨 페이스북 영상 캡쳐)
(사진출처 = 박상규씨 페이스북 영상 캡쳐)

앞서, 한 매체는 31일 2년전 양회장이 위디스크 직원들과 함께 강원도 홍천 연수원으로 위크숍을 갔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직원 폭행 영상에서 만큼 잔인하고 흉폭하기까지한 양회장의 엽기행각들이 펼쳐졌다.
양회장은 살아있는 닭을 풀어놓고 석궁 활로 살아있는 닭을 쏘며 닭을 잡는 행위를 했으며 더 충격적인것은 그 엽기적인 행위를 직원들에게 강요하고 직원이 머뭇거리거나 활을 잘 다루지 못하면 욕설과 폭언을 아끼지 않았다.

영상을 공개한 매체는 양회장의 이러한 엽기 행각은 워크숍을 갈때마다 여러번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위디스크에 다녔던 전 직원은 한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중년 남성 직원들의 머리 색을 초록색이나 빨간색 등으로 염색하라 강요하고 지시하는것은 물론 위크숍 당시 상추를 빨리 씻지 못해 퇴사 당한 직원도 있었고 개조한 BB탄총을 직원들을 향해 쏘기도 하고 술자리에서는 직원이 술을 뿜을때까지 먹이고 화장실도 가지못하게 막았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이어졌다.

이날 영상을 보도한 매체는 "양회장은 제왕의 지위를 가지고 있었고 그의 회사들은 기업이 아닌 왕국이였다"고 보도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사이코패스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진짜였다", "저런 정신병자는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분노를 멈추지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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