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여신 백파선 김해분청으로 피어나다, ‘제23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폐막
불의 여신 백파선 김해분청으로 피어나다, ‘제23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폐막
  • 정용진
  • 승인 2018.11.05 16: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해) 정용진 기자 = 지난 11월 4일 ‘불의 여신 백파선, 김해분청으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제23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가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민들이 김해분청 도자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시민들이 김해분청도자기축제를 즐기고 있다.

김해분청도자기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우수한 작품 전시‧판매, 여러 가지 대회행사 및 부대행사를 통해 축제장을 방문하는 많은 관람객들을 만족시켰다.

올해는 일본 아리타와 중국 경덕진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하며 한‧중‧일도자기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고, 도자테이블웨어전, 빛+도자전 등을 통해 우리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자기를 소개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를 찾은 한 시민은 “기존 클레이아크 미술관의 전문적인 작품 전시도 좋았지만, 테이블 웨어전처럼 분청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한 점이 매우 좋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어 구입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