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공개연애 선언 이후 황미나의 내조 '깜짝 생일파티 → 신곡홍보' 1등 여자친구네!
김종민과 공개연애 선언 이후 황미나의 내조 '깜짝 생일파티 → 신곡홍보' 1등 여자친구네!
  • 천하정
  • 승인 2018.11.09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예)천하정 기자 =  TV조선 '연애의 맛'에 함께 출연하며 공개연애를 선언한 김종민♥황미나 커플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있는 가운데 공개연애 선언 이후 황미나가 김종민에게 여자친구로서 내조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출처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사진출처 = TV조선 '연애의 맛' 방송캡쳐)

우선 황미나는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7회에서는 김종민이 자신의 신곡 '행복을주는사람' 노래를 황미나에게 가장 처음 들려주는 달달한 장면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노래를 들려주며 "너한테만 들려주는 노래"라고 심쿵 멘트를 날렸고 이에 황미나는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노래에 빠져들었다. 그리곤 "(노래) 너무좋은것아니냐"며 함박웃음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훈훈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황미나는 김종민의 신곡이 발표된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7회때 나온 '행복을주는사람' 김종민 리메이크 언제 들을 수 있는지 많이 물어보셨는데 오늘 노래 나왔어요" 라고 김종민의 신곡을 홍보해주는 등 김종민의 든든한 지원군임을 어필했다.

황미나의 내조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지난달 25일 생일을 맞았던 김종민의 생일 파티를 깜짝파티로 준비해 김종민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황미나가 김종민을 위해 준비한 케이크에는 '종민이는 좋겠다 미나가 여자친구라서' 라는 깜찍 달달한 문구도 적혀있어 보는이들을 설레게 만들었고 깜짝파티를 본 김종민은 크게 감동을 받았다.

이후, 지난 8일 방영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공개연애 선언후 김종민이 천정명과 낚시를 하러 떠난 자리에서 황미나에 대해 "나는 공개연애를 해봤다, 그러면 여자에게 손해가 있다.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까봐" 공개연애가 두렵다며 "황미나에게 상처주기 싫다"고 말하며 황미나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두사람이 100일 연애 계약 종료를 앞두고 맞은 위기에 시청지들은 앞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에 큰 관심을 가지면서도 잘됐으면 좋겠다는 응원의 메세지도 함께 보내고있다. 


관련기사

  •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신선로 219, 3층 (감만동)
  • 법인명 : (주)영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051-521-1174
  • 팩스 : 051-793-07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섭
  • 제호 : 영남연합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283
  • 등록일 : 2017-06-29
  • 발행일 : 2017-07-01
  • 발행인 : 이은지
  • 편집인 : 이영민 | 회장 : 강대현
  • 영남연합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영남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yh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