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르는 영예 안아
부산시, 2018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위에 오르는 영예 안아
  • 김상출
  • 승인 2018.12.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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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상출 기자 = 부산시가 2018년도 공공기관 쳥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아 1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청 전경

시는 지난 2017년 엘씨티 사건 등 대형 부패사건으로 쳥렴도가 급락, 올해 민선 7기 출범으로 새롭게 분위기를 다잡기 위한 강도 높은 시책을 시민과 함께 추진해 작년의 부진을 떨치고 청렴 도시 부산으로 인정받았다.

부정부패행위가 발생되지 않도록 청탁금지법, 행동 강령 교육, 행동 강령 개정, 직원의식 개선 시도, 청렴사회 민관 협의회 구성 등 다방면으로 정책을 시행했다. 아울러, 공사·용역·보조금 사업 등 부패 취약업무에 대한 업무처리 과정에 시민들의 불만과 건의사항을 피드백하는 청렴해피콜 추진 등 시민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편, 시는 이번 성과로 만족하지 않고 계속적인 개혁과 청렴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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