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복지 재단 명칭 변경 후 복지 향상에 노력 다짐
진주시 복지 재단 명칭 변경 후 복지 향상에 노력 다짐
  • 백승훈
  • 승인 2018.12.14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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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백승훈 기자 = 진주시의 재단법인 좋은 세상 복지 재단이 지난 13일 ‘재단법인 진주시 복지 재단’으로 명칭 변경 후 현판식을 가졌다.

진주시 복지 재단의 현판식 모습이다.
진주시 복지 재단의 현판식 모습이다.

재단법인 진주시 복지 재단은 지난 2015년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을 목표로 설립해 3년간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저소득층 지원, 민간복지자원의 발굴·연계·협력 사업, 복지 기금 조성관리 및 배분사업, 사회복지분야에 대한 조사연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가좌사회복지관 운영 등 기부문화 활성화와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발 벗고 나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진주시 복지 재단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진주를 대표하는 복지 재단으로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의 시정구호에 발맞춰 다양한 사업으로 복지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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