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불감증, 부산 자성고가교 위험한 철거현장
안전불감증, 부산 자성고가교 위험한 철거현장
  • 백승섭
  • 승인 2019.01.04 12: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 백승섭 기자 =  지난 1969년에 부산 동구 범일동에 지어진 부산 최초의 구름다리 '자성고가교' 철거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현장주변의 안전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시민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있다. 

작업현장 어디에도 통행하는 시민을 위한 안전주의 표지판은 찾아 볼 수 없으며, 전기작업을 하는 곳 또한 소화기나 안전장비는 어디에도 없다. 건설 및 철거현장의 안전불감증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관련기사

  •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신선로 219, 3층 (감만동)
  • 법인명 : (주)영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051-521-1174
  • 팩스 : 051-793-07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백승섭
  • 제호 : 영남연합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283
  • 등록일 : 2017-06-29
  • 발행일 : 2017-07-01
  • 발행인 : 이은지
  • 편집인 : 이영민 | 회장 : 강대현
  • 영남연합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영남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yh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