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길' 云筆 최동운
[시] '길' 云筆 최동운
  • 김상출
  • 승인 2019.01.04 13: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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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云筆 최동운

쉼 없이 달려왔네
뒤돌아 볼새 없이

​험한 길 피했더만
갈수록 덤불이라

​왔던 길
돌아가려니
한숨만 절로 나네

 

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전체), 좌측하단(최동운)
사진=무료이미지 픽사베이(전체), 좌측하단(최동운)

▶시인 프로필
-청옥 문학 詩 시조.등단
-계간 청옥 문학 편집위원
-청옥 문학 협회 이사
-청옥 문학 후원회 부회장
-석교 시조문학, 시의 전당.푸른원두막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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