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군민이 모두 웃는 그날까지, 주민 복지과 맞춤 서비스 제공에 총력
성주 군민이 모두 웃는 그날까지, 주민 복지과 맞춤 서비스 제공에 총력
  • 조홍기
  • 승인 2019.01.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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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조홍기 기자 = 성주군 주민복지과는 성주 군민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위해 2019년 주민 밀착 복지행정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생활안전 도모에 나선다.

성주 군청 홈페이지 화면 캡쳐
성주군청 홈페이지 화면 캡쳐

먼저, 아이 키우기 좋은 성주를 만들기 위해 키즈 교육센터를 건립하고 놀이공간 부족 문제 해결 및 휴일 가족단위 대도시 유출 최소화에 나선다. 키즈 교육센터에는 엄마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트램폴린실, 공주 놀이방, 편백 놀이방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매월 기초 연금 지급 및 취업 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활동이 없는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정기적 소득 확보에 기여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및 안부 묻기 활성화를 통해 노인 고독사 예방에도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그 외에도 사고, 질병 등의 위기 상황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힘든 저소득층이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생계, 의료, 주거, 화재 지원을 신속하게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중앙 주도형 서비스를 벗어나 지역 주민 맞춤 바우처 형식의 사회서비스 사업인 평생학습 건강증진 서비스를 아동, 노인, 장애인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이병환 성주군수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군민의 모든 행복한 생활을 책임지고 있는 주민복지과에서 아동, 여성, 노인, 장애인, 저소득층 등 모든 계층이 활짝 웃는 그날까지 군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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