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에 방영된 `뇌피셜` 김종민 헌터 신지 "노래 못하는데 18년간 가수 한 것 초능력이다" 
미우새에 방영된 `뇌피셜` 김종민 헌터 신지 "노래 못하는데 18년간 가수 한 것 초능력이다" 
  • 천하정
  • 승인 2019.01.06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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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천하정 기자 = 김종민 잡는 신지헌터가 `뇌피셜`에 출격했다.

(사진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쳐)
(사진출처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쳐)

앞서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차인표의 아내이자 여배우 신애라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보인 김건모의 VCR 화면에서는 김종민의 `뇌피셜`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건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의 첫 토론 주제는 초능력이 있다. vs 없다 였는데 김종민은 절친인 신지에게 전화를 걸어 엉뚱한 기적의 논리를 펼치기 시작했다. 

김종민은 신지에 "장훈이 형은 키가 큰데 운동 잘하니까 초능력자다. 농구 잘하잖아."라며 자신만의 논리를 펼치기 시작했고 이에 어이가 없어 하던 신지는 "그럼 오빠는 노래도 못하는데 18년째 노래하는 게 신기하지 않아?" 라며 김종민에게 반격했다.

이 말을 들은 미우새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하지만 김종민은 여기서 지지 않고 "그럼 공부 못하면 학생 아니냐?"고 신지에게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종민의 뇌피셜은 히스토리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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