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질 좋은 복지 일자리 제공 ‘청년 복지 행복 도우미’사업 실시
성주군, 질 좋은 복지 일자리 제공 ‘청년 복지 행복 도우미’사업 실시
  • 조홍기
  • 승인 2019.02.1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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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조홍기 기자 = 성주군은 오는 3월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청년 복지 행복도우미’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지역 내 청년들의 도시 유출을 방지하고 질 좋은 복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주력한다. 

본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합니다(출처=무료 이미지 픽사 베이)

경상북도에서 주관하는 청년 복지 행복도우미는 관내 구인난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과 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연결해 주는 일자리 사업이다.
  
‘청년 복지 행복도우미’를 신청한 관내 사회복지시설은 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 밀알 직업재활센터, 파티마 재가 노인지원 서비스센터, 복지마을 양로원 등 총 4개소로 각 시설별 1~2명씩 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공개채용 원칙에 따라 시설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 현황과 근무여건 등을 안내하고 있다. 

이에, 성주 군수는 “청년 일자리가 많이 부족한 농촌지역에서 질 좋은 복지 일자리가 생겨서 우리 지역에서 많은 청년들이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복지분야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청년 복지 행복도우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신청 기관인 성주군 종합사회복지관(933-9445), 밀알 직업재활센터(070-7757-9293), 파티마 재가 노인지원 서비스센터(932-5522), 복지마을 양로원(932-6877)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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