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의령에서 멸종 위기 독수리 포착
청정지역 의령에서 멸종 위기 독수리 포착
  • 김용무
  • 승인 2020.03.24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령군 화정면 남강변에서 천연기념물 제243-1호 검독수리가 포착됐다.(사진=의령군청 제공)

의령군 화정면 남강변에서 천연기념물 제243-1호이자 멸종 위기 야생동물 2급인 독수리 20여 마리가 발견됐다.

겨울철새인 독수리는 매년 10월경이 되면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보내고 다음 해 3월경에 북상한다.

몸길이는 1~1.5m에 달하며 수리류 중에서 가장 크고 가장 강한 맹금류로 동물이나 새의 썩은 사체를 찾아 먹으며 생활한다.

김용무 기자 ynyhnews@ynyonhapnews.com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신선로 219, 3층 (감만동)
  • 법인명 : (주)영남연합신문
  • 대표전화 : 051-636-1116
  • 팩스 : 051-793-079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령곤
  • 제호 : 영남연합뉴스
  • 등록번호 : 부산, 아00283
  • 등록일 : 2017-06-29
  • 발행일 : 2017-07-01
  • 발행·편집인 : 이영민 |편집국장 : 김진우 | 회장 : 강대현
  • 영남연합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영남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nyhnews@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