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율 청도군수,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 방문 “구제역 차단에 만전 기해 달라”
이승율 청도군수,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 방문 “구제역 차단에 만전 기해 달라”
  • 김령곤
  • 승인 2019.02.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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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김령곤 기자 = 이승율 청도군수는 지난 7일 청도군 농정과 내에 설치된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농정과장 이하 군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도 구제역 차단에 전력을 기울여달라 요청했다.

이승율 청도군수가 구제역 차단에 힘쓰고 있는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제역 차단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이승율 청도군수가 구제역 차단에 힘쓰고 있는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구제역 차단에 만전을 기해달라 당부했다.

앞서, 청도군은 지난달 말 경기 안성에 이어 인접 지역인 충북 충주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하여 구제역 재난안전대책본부나 방역대책상황실을 구성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갔다.

이날 이승율 청도군수는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구제역 철통방어를 위하여 애쓰고 있는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며, 철저한 소독 등 차단방역만이 구제역을 예방할 수 있다”며 “구제역 차단에 온 힘을 쏟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도군은 지난 2018년 10월 구제역 현장대응 가상방역훈련(CPX)을 개최하여 긴급행동요령을 사전 숙지한 바 있으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에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에 대해 소독 및 출입통제에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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