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그룹 장남 이선호-이다희 결혼에 故이래나, 결혼 7개월 만에 투신한 이유에 관심↑
CJ 그룹 장남 이선호-이다희 결혼에 故이래나, 결혼 7개월 만에 투신한 이유에 관심↑
  • 백승섭
  • 승인 2018.10.0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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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백승섭 기자 =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씨가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비밀리에 결혼한 사실이 밝혀지며 그의 전 부인이었던 故이래나 씨가 결혼 7개월만에 투신 자살한 이유에 갑작스러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故이래나 씨(사진출처 = 시사 인사이드 35 방송 캡쳐)

이래나씨는 코리아나의 멤버 이용규씨의 딸이자 방송인 클라라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2016년 4월 CJ그룹 장남 이선호씨와 2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당시 예일대학교 유학생 신분으로 학업에 집중했지만 한 때 연예인을 꿈꾸기도 했다고 모 방송 출연 당시 밝히기도 했으나 아버지 이용규의 반대로 인해 그 꿈은 이루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이래나씨는 결혼 7개월 만인 2016년 11월 미국 뉴 헤이븐 자택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당시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다고 알려져 있어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투신의 원인이 아니였나 짐작 하고있을 뿐 사망이후에도 구체적인 사망원인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지않고 있다.

이후 이래나 씨의 장례식은 국내로 옮겨졌고, 충북 음성 꽃동네 낙원 묘역에서 안치됐다. 이 회장 가족들은 젊은나이에 생을 달리한 고인의 옆자리를 지켰다고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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