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월드 별빛축제` 1,000만 송이 별빛 플라워가든에 꽃의 여왕이 내려오다!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 1,000만 송이 별빛 플라워가든에 꽃의 여왕이 내려오다!
  • 김소정
  • 승인 2018.12.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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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김소정 기자 = 올해로 6회째 이어지는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가 ‘1,000만 송이 별빛 플라워가든: 꽃의 여왕‘ 이라는 슬로건으로 더 화려하고 로맨틱하게 변신한 모습을 선보인다.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는 2018년 12월 31일까지 펼쳐져 크리스마스이브와 크리스마스 그리고 2018년을 떠나보내는 연말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아름답게 수놓은 LED 꽃들과 불빛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친구들끼리 우정 여행지, 연인들끼리 로맨틱한 데이트 장소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가족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 대구의 유일한 놀이동산인 이월드에서 펼쳐지는 별빛축제는 언제나 이맘때만 되면 늘 사랑받아오던 빛 축제이다. 이월드 자유이용권을 끊으면 83타워 전망대까지 전부 이용이 가능해 대구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83타워 야경도 함께 볼 수 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형형색색의 LED 불빛이 어둠을 밝히고 있어 별빛축제의 슬로건처럼 꽃의 여왕이 꾸며놓은 별빛 플라워 가든을 둘러보는 느낌이 들며 퍼레이드 시간이 되면 각종 야외공연의 장관이 펼쳐진다.

또, 83타워 전망대 위로 올라가기 위해 입장료 1만 원을 내면 실내에서 대구 이월드를 포함한 대구 야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데 추위에 취약한 아이나 노약자들과 함께 온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는 추운 실외보다 실내코스가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이월드 컨텐츠팀 매니저는 "저희 이월드는 항상 빛뿐만 아니라 꽃과 빛이 함께 어우러지는 별빛이 있기 때문에 예쁜 꽃과 밤에는 빛나는 별꽃들을 보러 이월드를 많이 방문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자신있는 홍보 인사를 전했다.

한편, 대구 이월드 별빛축제 야간자유이용 티켓은 네이버나 제휴업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야간자유이용권 어른, 25,000원 청소년/어린이 23,000원으로 종일 자유이용권 혜택과 별빛축제 관람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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