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평동 위원회, 무장애 힐링 산책로 정비활동 실시
진주시 상평동 위원회, 무장애 힐링 산책로 정비활동 실시
  • 백승훈
  • 승인 2019.01.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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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백승훈 기자 = 진주시 무장애 도시 상평동 위원회는 지난 8일 관내 송림공원에서 시설물 점검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진주시 상평동 무장애 도시 위원회가 산책로를 정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상평동 무장애 도시 위원회가 산책로를 정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실시한 정비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무장애 힐링 산책로로 지정되어 있는 송림공원에 볼라드 야광 안전띠를 재 설치하고 생활체육관 인근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이용 준수 캠페인을 펼쳤다.

이옥자 무장애 도시 상평동 위원회장은 “작년에 이어 송림공원 볼라드에 야광 안전띠를 설치하고, 공원 주변을 정비해 많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대상 발굴 및 편의시설 설치 사업을 활성화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상평동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장애 힐링 산책로를 정비하는 등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캠페인 활동을 열심히 해준 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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