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신청을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문경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신청을 위한 실무협의회 개최
  • 김정일
  • 승인 2019.01.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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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김정일 기자 = 문경시는 지난 8일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및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비 70억의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사업 신청을 위한 실무 협의회를 가졌다. 

문경시가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문경시가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실무 협의회를 개최했다.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올해 전국 113개 시 군 가운데 전년도 선정된 10개 시군을 제외한 20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며, 농촌인구의 감소, 고령화, 일자리 및 소득정체, 농촌의 과소화, 공동화 등 농촌 위기 극복을 위해 2022년까지 100지구를 추가 선정한다. 

이와 함께 농촌지역의 사회적 경제조직을 활성화해 사업추진 역량 배양 및 농촌 잠재력 발굴을 목적으로 현 정부의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시대에 부합하는 지역주민 주도의 사업 추진방식을 도입할 방침이다. 

이에, 문경시는 지역의 대표특산물인 오미자를 비롯한 특화자원 활용, 현재 추진 중인 사업과 창의적 아이디어사업 연계개발 및 조직육성 등 2019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공모신청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19년도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이 선정되어 문경시 특산물이 다양한 자원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준비에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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