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절도 용의자 검거
상주시 통합관제센터,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절도 용의자 검거
  • 김정일
  • 승인 2019.01.1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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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김정일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0일 통합관제센터에서 야간 근무를 하던 모니터 요원이 관내 설치된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던 중 차량 털이 용의자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속히 통보해 현장에서 절도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상주시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지난 10일 절도 용의자를 검거하는데 기여한 상주시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이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관제팀에 의하면 지난 10일 00:56분경 상주시 동문 2길 36번 주택가 주변 및 복룡동 지하도 위에서 한 남자가 양손에 짐을 들고 주차된 화물차량과 주변을 살피며 차량 내부를 뒤지는 것을 실시간 모니터링 중이던 요원이 발견하고 경찰서로 즉시 신고했으며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관이 신속하게 절도 용의자를 검거했다. 

이번 관제센터 모니터 요원에 의한 절도 피의자 검거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경찰의 용의자 검거와 시민의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상주시에 설치된 CCTV는 현재 총 396개소 1,149대이며 야간 범죄 취약 지역의 범인 검거 및 시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위해 경찰 1명과 모니터 요원 28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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