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활어차 동종업계 종사자의 충격적 제보1 [밀착취재 썰 4탄]
일본 활어차 동종업계 종사자의 충격적 제보1 [밀착취재 썰 4탄]
  • 강성
  • 승인 2019.09.07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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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연합뉴스=강성 기자) 이번 편에서는 기존에 이쪽 일본 활어차 동종업계 종사하셨던 분입니다. 현재 제보를 주시는 분에 대한 내용을 집중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동종업계에 근무하셨던 강모씨의 말씀입니다. 일본활어차를 구조적으로 변경도 한다고 합니다.

활어차 안에가  약 수조가 3톤 5톤 10톤 15톤 20톤 25톤정도 되는데, 그 안에 바닥에 칸막이를 만든답니다. 그 위에는 우리 어항이죠 어항처럼 물고기나 조개를 담고 그 물을 채운 다음에 그 바닥에는 이중적으로 더블버텀을 만들어서 밀수를 하던지 다른 물고기들을 수입을 한다는 얘기죠.

아 이거 참 이해할 수 없는 얘기입니다. 이건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죠. 

그 이외에도 실제로 이런경우에 저희가 단속기관 뭐 고속도로 순찰대나 경찰이나 세관 단속팀에 신고를 했습니다. 근데 대책이 없어요. 그니까 뭐 저쪽 차들은 의심되는차가 5대가 붙었어요. 5대가 붙었는데 요거를 와도 단속자체가 안되니까 실제로 밀수를 하고 한걸 내용을 아시는 분들의 제보에 의하면 무의미하다는거에요. 

신고자체가 저희도 신고를 해봤습니다. 이게 제보에 의해서 신고를 해봤는데요. 출동은 했는데 무혐의 처리가 됐어요. 그리고 뭐 그 과정도 밀수편에서 잠깐 다뤘지만 이런내용이 계속 제보가 오구요. 뭐 실제로 단속 과정에서 뭐 경찰 고생하는 분들에 대해서 나쁘게  표현하고싶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경찰들이 단속을 하고있는데, 일본 활어차 기사들이 담배를 딱 꼬나물구요, 참고로 저는 담배는 안핍니다.  담배를 뻑뻑피면 서 뭐 "아이 돈 노!" 일본말로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그냥 모르는척을 합니다. 

저희가 취재할때보면은 아~한국말잘해요 "막걸리 10병 주세요!" 이런 멘트가 잘나오는데 경찰앞에서 (모르는듯이) 아~아~ 요거는 정말.. 안타깝기도 하고... 

저희가 부산에 있는 14개(경찰서) 경찰분들 다 찾아뵙고 말씀드리고 저희 신문 배포해드리고 좀 봐주십시요. 심지어는 공부좀 하세요 공부라고도 했습니다. 

저는 공부하란얘기 정말싫어합니다. 근데 제입에서 공부하란 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이게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일선경찰분들한테 공부 일반적인 공부 다 하고계십니다. 일본활어차 일본에서 오는 반일감정이 아닙니다. 지금 그들이 와서 우리나라에 하고있는 행위, 교통위반, 무단방류, 밀수에 이런 것에 대해서 아셔야 잡죠. 저희만 안다는 말씀이 아니구요.

그래서 요런 일본활어차 일본에서 수입하는 물건들 나가는 물건들 그런거에 대해서 공부를 스스로하실수있게끔 저희가 취재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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